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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구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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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자는 국 맛을 모른다
- 제5장 우암품(愚闇品)/5[064]-
過罪未熟 愚以恬淡. 과죄미숙 우이염담. 至其熟時 愚人盡形壽 承事明知人 亦不知眞法 如杓斟酌食. 지기숙시 우인진형수 승사명지인 역부지진법 여표짐작식.
어리석은 사람이 지혜로운 이를 만난다 해도 마치 국자가 국 맛을 모르는 것처럼 아무리 오랫동안 친하고 가까이 해도 오히려 바른 법을 알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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