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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구경  

 

 

 

 

 

각골난망【刻骨難忘】뼈에 새겨 잊기가 어려움. 은혜를 입은 고마움을 뼛속 깊이 새기어 잊지 않음

각골명심【刻骨銘心】뼈에 새기고 마음에 새김. 즉, 마음 속 깊이 새기어 영원히 잊지 않음을 뜻함

각골지통【刻骨之痛】뼈에 사무치게 원통함

각골통한【刻骨痛恨】뼈에 사무치도록 마음속 깊이 맺힌 원한.

각광【脚光】무대의 전면 아래쪽에서 배우를 비춰주는 광선인 foot-light를 우리말로 옮긴 것이다. 각광을 받게 되는 배우는 다른 배우와 달리 돋보이게 된다. 사회적으로 주목의 대상이 되는 일이나 관심을 받게 되는 일을 가리킴.

각궁가수【角弓嘉樹】각궁은 시경(詩經) 소아(小雅)의 편명인데, 형제간에 사이 좋게 살아야 한다는 것을 일깨운 노래이고, 가수는 좋은 나무란 뜻으로, 춘추 시대 진(晉) 나라 한선자(韓宣子)가 노(魯) 나라에 사신으로 갔을 때 노 소공(魯昭公)이 베푼 잔치에서 각궁편의 시를 노래하고, 또 계무자(季武子)가 베푼 잔치에 참여해서는 좋은 나무가 있자 그 나무를 보고 좋다고 칭찬했던 고사에서 온 말이다. 《左傳 昭公二年》

각궁부【角弓賦】각궁부는 시경(詩經) 소아(小雅) 각궁(角弓)의 시를 말한다.

각궁편【角弓篇】시경(詩經) 소아(小雅)의 편명인데, 그 내용은 주 유왕(周幽王)이 친척을 멀리하고 아첨하는 신하를 가까이함을 나무란 것이다.

각극【刻棘】쓸데없는 허탄한 소리. 송(宋) 나라 세객(說客)이 가시나무[棘] 끝에 원숭이를 조각해 보이겠다[刻]고 했다가 죽음을 당했다는 이야기가 전한다. 《韓非子 外儲說左上》

각근면려【恪勤勉勵】부지런히 힘써 일함

각급【刻急】각박하고 잔인함

각기득기소【各己得其所】사람은 자기가 갈 데를 간다. 원래는 개개인이 각각 자기가 바라는 데로 하는 것이었으나, 후에는 각인이 그 능력이나 적성에 따라서 적절히 배치되는 것을 가리키게 됨.

각단【角端】전설상의 동물. 하루에 만 리를 가고 먼 지방의 말에 능통한 사슴모양을 하고 말 꼬리, 녹색 털에 뿔 하나를 가진 상상의 동물

각도【閣道】잔도(棧道), 즉 산골짝에 딸린 험한 길에 만들어 걸친 다리. 또는 북두칠성의 축이 되는 별[軸星]의 이름이기도 하다. 임금의 궁(宮).

각득기소【各得其所】모든 것이 그 있어야 할 곳에 있게 됨. 원래 사람들이 자기 분수에 맞게 하고 싶은 일을 해도 후에는 각자의 능력과 적성에 맞게 적절한 배치를 받게 되는 것을 말한다.

각력【角力】양인이 서로 그 힘을 겨룸

각로석령【却老石靈】옛날 질지국(郅至國)에서 마간석(馬肝石)을 바쳤는데, 이 돌로 머리를 문지르자 흰 털이 모두 검어졌다고 한다.

각루【角樓】성 모퉁이에 세운 누

각리유풍【殼裡遊風】몸 속에 노니는 바람. 풍병(風病).

각리장【榷利場】정부(政府)에서 물품을 전매(專賣)하여 이익을 독차지하는 곳을 이름.

각모【角帽】모가 난 모자

각배【各杯】술을 마시는데 주객이 각각 술잔을 가지고 있음을 이름

각벌【覺筏】불교에서 깨달음의 길을 뗏목의 항해에 비유하여 보벌(寶筏)이라 한다.

각별【各別】하나하나 구별함

각분상여【脚奔相如】탁문군(卓文君)의 일을 말한다. 탁문군은 한 나라 임공(臨邛)에 사는 탁왕손(卓王孫)의 딸인데 과부가 되었다. 사마상여(司馬相如)가 탁씨의 집에서 술을 마시다가 금심(琴心)을 돋우니 문군이 밤에 상여에게 달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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