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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구경  

 

 

 

 

 

구진【鉤盡】갈고리로 걸어 발을 걷다.

구진【句陳】구진은 역시 별 이름이다.

구진【鉤陳】구진은 자미궁(紫微宮) 밖의 군대를 상징하는 별자리 이름으로, 대궐의 근위병(近衛兵)을 뜻한다.

구진【鉤陳】구진은 자미원(紫微垣)에 있는 여섯 개의 별로 대제(大帝) 정비(正妃)와 천자의 육군(六軍) 장군을 상징한다.

구진【鉤陳】별[星] 이름인데, 장군(將軍)과 삼공(三公)을 맡은 별이다.

구진【勾陳】성좌(星座)의 이름으로, 후궁(後宮)을 상징한다.

구진【鉤陳】제왕(帝王)의 후궁(後宮)의 별칭이다.

구진【鉤陳】중국 하남(河南)에 있는 구진루(鉤陳壘)로서, 옛날 무왕(武王)이 주(紂)를 정벌할 때 8백 제후가 모였던 곳이라 한다. 《水經 河水 注》

구진【九眞】한(漢) 나라가 지금의 안남(安南) 하내(河內) 이남과 순화(順化) 이북에 설치하였던 군명(郡名).

구진린【九眞麟】구진은 나라 이름. 한(漢) 나라 선제(宣帝) 때 구진국(九眞國)에서 기린을 바쳤다. 《淵鑑類函 卷四百二十九 獸部 麟》

구진익위【鉤陳翊衛】구진은 자미원(紫微垣) 안에 위치하며 북극성에서 가장 가까운 별이름

구진현무【鉤陳玄武】하늘의 자궁(紫宮)과 북궁(北宮)에 있는 별 이름으로, 제왕의 의장대(儀仗隊) 및 우림군(羽林軍)을 가리킨다.

구천【九泉】구천(九泉)은 구원(九原)과 같은 뜻으로 지하(地下)를 가리키는바, 곧 지하에 있는 영혼에게까지 들린다는 뜻.

구천【九天】깊고 먼 곳으로 황제의 궁궐에 비유함.

구천【九天】여람(呂覽) 유시(有始)에 “하늘을 아홉 방위로 나누는데, 중앙을 균천(鈞天), 동방을 창천(蒼天), 서방을 호천(昊天), 남방을 염천(炎天), 북방을 현천(玄天), 동북방을 변천(變天), 서북방을 유천(幽天), 서남방을 주천(朱天), 동남방을 양천(陽天)이라 한다.” 하였다.

구천【九遷】하루에 아홉 번을 옮긴다는 뜻으로 매우 빠르게 승진하는 것을 의미한다. 한(漢) 나라 초공(焦贛)이 지은 역림(易林)에 “한(漢) 나라 차천추(車千秋)가 하루에 아홉 번이나 그 관직을 옮겼다.” 하였다.

구천구지【九天九地】하늘에서 땅까지의 사이.

구천세【九千歲】구천세에 이르도록 영화를 누리라는 뜻. 황제 다음가는 권력자에게, 천자에게 쓰는 ‘만세 ‘대신 ‘구천세’라고 부른 것에서 비롯. 국가권력을 마음대로 주무르던 권신(權臣)을 가리키는 말로 쓰이나 아부의 뜻이 강함.

구첨【句尖】예기(禮記) 월령(月令)에 “구부러진 벌레가 다 나오고, 초목의 뾰족한 싹 다 터나온다.[句者畢出 萌者盡達]” 한 데서 온 말인데, 한유(韓愈)의 고한시(苦寒詩)에는 “마침내 황천의 속에 숨은 맹아의 구첨까지 꺾으려 하네.[遂令黃泉下 萌芽夭句尖]”라고 하였다. 《韓昌黎集 卷四》

구촉【龜燭】구촉은 거북과 촛불. 거북점을 치고 어둔 곳에서의 촛불마냥 의심이 깨끗이 풀렸다는 것임.

구추【九雛】구추는 봉의 새끼가 아홉 마리라는 뜻이며, 봉은 하늘 높이 천 길을 난다 한다.

구추【九推】임금이 친히 쟁기를 수레에 싣고 나가서 적전을 갈 적에 임금은 쟁기를 잡고 세 번을 밀고, 삼공(三公)은 다섯 번을 밀며, 경(卿)과 제후(諸侯)는 아홉 번을 민다고 한 데서 온 말이다. 《禮記 月令》

구출불구반【俱出不俱返】초 소왕(楚昭王)이 오(吳) 나라와의 전쟁에서 패하여 달아나다가 신 한 짝이 벗겨져서 잃어버렸는데, 소왕이 30보(步)쯤 가다가 되돌아가서 그 신을 찾아 신으므로, 좌우에서 묻기를 “어찌 신 한 짝을 그렇게 아끼십니까?”하니, 소왕이 이르기를 “초 나라가 아무리 가난하다 해도 내가 어찌 신 한 짝을 아끼겠는가. 다만 함께 나갔다 함께 돌아오지 못함을 싫어해서 그런 것이다.”고 했던 데서 온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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