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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구경  

 

 

 

 

 

유유【劉裕】남조(南朝) 송 태조(宋太祖)

유유【愈愈】걱정하는 모양, 더욱 심해짐

유유【悠悠】걱정하는 모양, 썩 먼 모양, 매우 한가한 모양, 느릿느릿한 모양, 널리 퍼지는 모양, 많은 모양, 생각하는 모양. 길고 긴. 그지없다.

유유【儒儒】과단성 없이 주저하는 모양

유유【幽幽】그윽한 모양, 어둑어둑한 모양, 고요한 모양

유유【怮怮】근심하는 모양

유유【油油】물이 서서히 흐르는 모양, 태도가 부드럽고 삼가는 모양, 침착한 모양, 수수나물 등이 윤이 나고 힘있는 모양, 구름이 흘러가는 모양

유유【浟浟】물이 철철 흐르는 모양

유유【滺滺】물이 흐르는 모양

유유【呦呦】사슴이 우는 소리

유유【攸攸】썩 먼 모양, 아득한 모양, 생각이 깊은 모양

유유【愉愉】얼굴을 부드럽게 하여 기뻐하는 모양

유유【惟惟】예【대답하는 소리)

유유【冘冘】천천히 걷는 모양

유유상종【類類相從】같은 패끼리는 서로 따르고 쫓으며 왕래하여 사귐. 비슷한 사람끼리 모이게 됨을 비유하는 말로 쓰인다.

유유자적【悠悠自適】한가로이 스스로 즐김. 속세의 번거로움에서 벗어나서 마음내키는 대로 마음껏 즐김

유유주【柳柳州】당(唐) 나라의 문호(文豪) 유종원(柳宗元)을 말한다.

유윤【劉尹】유윤은 몇 차례나 단양 영(丹陽令)을 역임했던 유담(劉惔)을 가리킨다. ☞ 유담경양(劉惔傾釀)

유율축천호【有栗祝千戶】사기(史記) 화식열전(貨殖列傳)에 “연(燕)ㆍ진(秦)의 천 그루 밤나무는 수입이 천호후(千戶侯)와 비등하다.” 하였다.

유응【劉應】삼국 시대 위(魏)의 유정(劉楨)과 응탕(應瑒)을 말함. 문재(文才)가 대단하여 이른바 건안칠자(建安七子) 중의 두 사람임. 《三國志 卷二十一》

유의【柳衣】상을 치를 때 관 위에 덮는 보자기로, 상을 치르는 것을 말한다.

유의신【留衣信】헤어지면서 정표를 남긴다는 뜻이다. 한유(韓愈)가 조주(潮州)에 있을 적에 중 태전(太顚)과 친하게 지냈는데, 원주(袁州)로 떠나오면서 옷을 벗어 남겨 두어 이별의 정을 표하였다. 《唐宋八家文 卷3 與孟尙書書》

유이【鰡鮧】유와 이는 모두 생선의 이름이다.

유이【逾弛】점점 흐릿해지다. ‘나이 들어 점점 늙어지니 정신이 흐릿하다’

유이견【柳而見】이견은 유성룡(柳成龍)의 자(字)이다.

유인【幽人】깊이 숨어서 조용히 사는 사람을 말한다.

유인【游刃】유인은 칼날을 자유자재로 놀리는 것. 장자(莊子) 養生主에 “백정이 문혜군을 위해 소를 잡으니 문혜군이 잘한다고 감탄하였다. 이에 백정이 말하기를 ‘저 마디에는 틈새가 있고 칼날은 두께가 없으니 없는 것으로 있는 것에 들어가면 넓고 넓어서 칼날을 놀릴[游刃] 수가 있다.” 하였음.

유인충종【纍印充宗】충종은 한 원제(漢元帝) 때의 환관 석현(石顯)의 당우(黨友)였던 오록충종(五鹿充宗)을 가리킴. 오록충종은 석현이 한창 발호할 적에 그와 당우를 맺고 왕의 은총을 대단히 입어 겸관(兼官)을 많이 하였으므로, 당시에 백성들이 노래하기를 “인은 어이 그리 겹겹으로 차며 인끈은 어이 그리 긴고[印何纍纍 綬若若耶].” 한 데서 온 말이다. 《한서(漢書) 卷九十三》

유인파여지【游刃破餘地】능수능란한 솜씨를 의미한다. 장자(莊子) 양생주(養生主)에 “두께가 없는 칼날을 틈이 있는 소의 살 속에 집어넣으면 그 공간이 널찍하여 여유작작하게 칼날을 놀릴 수 있다.[刀刃者無厚 以無厚入有閒 恢恢乎其於遊刃 必有餘地矣]”는 백정의 말이 실려 있다.

유인협정길【幽人叶貞吉】주역(周易) 이괘(履卦)의 “평탄한 길을 밟는다. 그윽한 사람이라야 바르고 길하리라.”에서 나온 것으로, 은사의 생활이 바르고 아름다움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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