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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구경  

 

 

 

 

 

채시【蔡蓍】거북 점과 시초(蓍草) 점이라는 뜻으로, 귀신과 같은 묘산(妙算)의 소유자라는 말이다.

채시관【采詩官】풍속과 정치를 살펴보기 위해 각 지방의 시가(詩歌)를 채집했던 주(周) 나라의 관원 이름이다. 《禮記 王制ㆍ漢書 藝文志》

채신지우【采薪之憂】자기 병을 겸손하게 일컫는 말. 아파서 나무를 할 수 없다는 뜻. 부신지우(負薪之憂)

채씨롱【蔡氏弄】오롱곡(五弄曲)은 다섯 가지의 금곡(琴曲)으로 유춘(遊春)ㆍ녹수(淥水)ㆍ유거(幽居)ㆍ좌수(坐愁)ㆍ추사(秋思)인데, 후한(後漢) 때 채옹(蔡邕)이 지었다.

채약동남【採藥童男】진시황(秦始皇)이 서복(徐福)을 시켜 동남동녀(童男童女) 수천 명을 배에 싣고 바다로 들어가서 삼신산(三神山)의 불사약(不死藥)을 캐 오게 하였는데, 불사약은 캐 오지 않고 일본으로 도망가서 살았다고 한다.

채영【彩楹】단정한 기둥

채옹【蔡邕】후한(後漢) 때 사람. 자는 백개(伯喈). 시부(詩賦)를 잘하였으며, 저서에는 채중랑전집(蔡仲郞全集)이 있음.

채옹초미금【蔡邕焦尾琴】채옹이 일찍이 이웃 집에서 밥을 짓느라고 때는 오동나무가 타는 소리를 듣고는, 그 나무가 좋은 나무인 줄을 알고 그 타다 남은 오동나무를 얻어 거문고를 만들었다는 고사에서 온 말이다.

채운저처권상렴【彩雲低處捲緗簾】대궐에서도 이제 하루의 일과가 시작되리라는 말이다. 대궐 위에는 보통 상서로운 채색 구름이 감도는 것으로 묘사가 된다.

채원정【蔡元定】채도주(蔡道州). 송(宋) 나라 때 위학(僞學)으로 몰리어 도주에 유배되었다. 그가 도주에 가서 편지를 보내 제자(諸子)들에게 훈계하기를 “혼자 다닐 때는 그림자에게 부끄럽지 않아야 하고, 홀로 잠잘 적에는 이불에 부끄럽지 않아야 한다. 내가 죄를 얻었다 하여 사도(斯道)에 게을리하지 말라.”고 하였다. 《宋史 卷四百三十四》

채의【綵衣】빛깔이 고운 옷, 즉 때때옷ㆍ색동옷. 노래자(老萊子)가 나이 칠십에 부모를 효성으로 봉양하면서 부모를 즐겁게 하기 위하여 어린애처럼 채색옷을 입고 재롱을 부렸다.

채의【彩衣】채색옷인데, 춘추 시대 초(楚) 나라 사람인 노래자(老萊子)가 효성으로 어버이를 섬겼는데, 일흔 살의 나이에도 색동옷을 입고 어린아이처럼 유희를 하여 어버이를 기쁘게 하였다고 한다. 《小學 稽古》

채의오친【綵衣娛親】채의(綵衣)를 입고 어버이를 즐겁게 하다

채의환【彩衣歡】옛날 초(楚) 나라 노래자(老萊子)가 나이 일흔 살에 어버이를 기쁘게 해 드리려고 항상 색동옷을 입고 어린아이처럼 재롱떨었던 고사가 있다. 《藝文類聚 卷20 列女傳》

채익【彩鷁】뱃놀이에 사용하는 호화로운 배를 말함. 익(鷁)은 백로와 비슷한 큰 물새로 그 새가 풍파를 잘 견딘다 하여 그 모양을 뱃머리에 장식함.

채익【綵鷁】화려하게 꾸민 배를 가리킨다. 익(鷁)은 바람을 잘 타는 새로, 뱃사람들이 뱃머리에다 채색 비단으로 익새의 모양을 만들어 달아서 배가 난파되지 않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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