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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구경  

 

 

 

 

청점【靑黏】약초 이름으로 황지(黃芝)를 가리킨다. 후한(後漢)의 번아(樊阿)가 화타(華佗)에게서 이 약초에 대한 비방을 얻어 장수하였다고 한다. 《後漢書 方術傳下 華佗》

청정【靑精】도가(道家)에서 청정석(靑精石)으로 지은 밥[飯]을 이르는데, 이것을 오래 복용하면 안색이 좋아지고 장수를 한다고 한다.

청정【靑精】식물 이름. 일명 남촉(南燭)으로 그 줄기와 잎을 찧어 즙을 짜서 그 즙에다 쌀을 담갔다가 쪄서 말리기를 아홉 번을 한 다음 그 쌀로 밥을 짓는데, 신선(神仙)이 먹는다고 함. 《神仙傳》

청정공작【淸淨公綽】논어(論語) 헌문(憲問)에 “맹공작(孟公綽)은 조(趙) 나라나 위(魏) 나라 대부의 가신(家臣)은 될 수 있지만 등(滕) 나라나 설(薛) 나라의 대부는 될 수 없다.” 한 말이 있는데, 그 주에 “공작은 노 나라 대부인데, 염정(廉靜)하고 욕심은 없으나 재주가 적은 사람이다.” 하였다.

청정반【靑精飯】청정반은 도가(道家)에서 청정석(靑精石)으로 지은 밥을 이르는데, 이것을 오래 복용하면 장수한다고 한다.

청정채【淸淨債】도(道)에 통하여 청정(淸淨)에 돌아오는 것을 말한다. 소식시(蘇軾詩)에 “산중에 청정의 빚을 질까 걱정이다.[恐負山中淸淨債]" 하였다.

청제【靑帝】천제(天帝)의 이름으로 동방을 맡은 신인데, 동방은 봄에 해당된다 하여 봄의 신이라고도 한다.

청제【靑齊】청주와 제주. 중국의 발해와 산동성 지역을 범칭(泛稱)한 것임.

청제당익로【靑齊當鷁路】옛날 제(齊) 나라 땅인 청주(靑州) 즉 산동반도 일대가 청(淸) 나라에 넘어간 것을 말한다. 익로(鷁路)는 “물새 여섯 마리가 하늘에서 거센 바람을 만나 뒤로 밀려 날아갔다.[六鷁退飛]”는 고사에서 연유하여, 재앙을 뜻하는 말로 쓰이게 되었다. 《春秋左傳 僖公 16年》

청제수방혼탁하【淸濟須防混濁河】충정(忠正)한 마음을 견지하며 혼탁한 시류(時流)에 휩쓸리지 말라는 말이다. 제(齊) 나라의 제수는 맑고 하수는 흐렸던 데에서 나온 말이다. 《戰國策 燕策》

청조【靑鳥】삼족조(三足鳥)라고도 한다. 한 무제(漢武帝) 고사(故事)에 의하면 7월 7일에 홀연히 청조(靑鳥)가 날아와 궁전(宮殿) 앞에 모여들거늘 동방삭(東方朔)이 말하기를 “이는 서왕모(西王母)가 찾아오려는 것이옵니다.” 하더니, 조금 후세 서왕모가 오는데 청조 세 마리가 서왕모의 곁에 모시고 왔다. 그래서 후세 사람들이 사자(使者)를 가리켜 청조라고 칭호하였다. 《史記 卷一百十七 司馬相如傳》

청조【靑鳥】선녀(仙女)인 서왕모(西王母)의 시녀(侍女)를 이른 말로, 전하여 미인(美人)을 뜻한다.

청조【靑鳥】세상에서 전하기를, 낙산사(洛山寺) 굴 앞에 가서 지성으로 절하고 조아리면 푸른 새가 나타난다 한다.

청조루【聽潮樓】강진현(康津縣) 객관(客館) 남쪽에 위치한 누대. 현감(縣監) 오순종(吳舜從)이 건립한 것이라고 함. 《東國輿地勝覽》

청조사【靑鳥使】여신선 서왕모(西王母)의 사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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