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옛글닷컴ː명언명구/사전

하늘구경  

 

 

 

 

적우침주【積羽沈舟】새털 같은 가벼운 물건도 많이 쌓이면 배를 침몰시킨다는 뜻으로, 뭇사람의 참소가 대단히 무서움을 의미한 것이다.

적위【赤尉】한성부(漢城府)에 소속된 관리를 뜻하는 말이다. 참고로 한퇴지(韓退之)의 시에 “조정에도 못 가는 법관이라고 속상해하지 마오, 부윤 쫓아다니는 적위보단 낫지 않소.[勿嫌法官未登朝 猶勝赤尉長趨尹]”라는 구절이 있다. 《韓昌黎集 卷4 贈崔立之評事》

적인걸【狄仁傑】산서성(山西省) 사람. 당나라 고종(高宗) 때 강남 순무사(江南巡撫使)가 되어 치적을 쌓은 뒤 위주 자사(魏州刺史)로 있을 때 거란(丹)의 침략군을 물리쳐 공을 세움. 재상으로 있을 때 즉천무후(則天武后)에게 직간하여 그녀의 친조카인 무삼사(武三思)로 하여금 황통(皇統)을 잇게 하려는 대역(大逆)을 막고 당황실을 회복, 수호하는 데 힘씀. 이후 국로(國老)로 예우 받음. 예종(睿宗) 때 양국공(梁國公)에 추봉됨.

적일비홍【迹一飛鴻】소식(蘇軾)의 “떠도는 우리 인생 무엇과 같다 할까, 눈 쌓인 갯벌에 내려앉는 기러기와 흡사하네. 눈 위에 우연히 발자국을 남겨 놓고, 날아가면 또다시 동쪽 서쪽 따지리요.[人生到處知何似 應似飛鴻蹈雪泥 泥上偶然留指爪 鴻飛那復計東西]”라는 시구에서 유래한 것이다. 《蘇東坡詩集 卷3 和子由澠池懷舊》

적잉함【籍仍咸】완적과 완함. 진(晉) 나라 때 죽림 칠현(竹林七賢) 중 두 사람인데 숙질(叔姪) 간이다.

적자【摘髭】아주 쉽게 과거 급제한 것을 비유한 말. 한유(韓愈)가 최립지(崔立之)에게 부친 시에 “해마다 과거 급제를 따내되 턱 밑의 수염을 뽑듯 하누나[連年收科第 若摘頷底髭]” 한 데서 온 말이다. 《韓昌黎集 卷五》

적자【赤子】적자는 온순한 백성을 가리킨 말이다.

적자생존【適者生存】주변 환경에 알맞은 것이 살아 남음. 생존 경쟁의 결과, 환경에 적응하는 생물만 살아남고 적응하지 못하는 것은 도태되어 사라짐

적자용사【赤子龍蛇】무지한 백성들을 다스리기 어려움을 비유한 말. 한유(韓愈)가 운조복절도관찰등사(鄆曹濮節度觀察等使) 마공(馬公)을 칭송한 운주계당시서(鄆州谿堂詩序)에 “공(公)이 고을에 처음 이르렀을 적에는 백성들이 교화가 되지 못하여 무(武)로 다스리면 분개하여 원망을 품고, 은혜로 다스리면 방자해지므로 한편으로는 적자(赤子)로 취급하고, 한편으로는 용사(龍蛇)로 취급하여 오랜 세월 동안 노심 초사를 거듭하고 나서 교화가 크게 행해진 다음에는 백성들이 모두 공을 친부모처럼 떠받들었다.”고 한 데서 온 말이다. 《韓昌黎集 補遺》

적재적소【適材適所】알맞은 인재를 알맞은 자리에 씀.

적적【浟浟】이익을 탐내는 모양.

적적【滴滴】물방울이 계속하여 떨어지는 모양, 흘러 움직이는 모양, 떨어지는 물방울처럼 윤이 나고 아름다운 모양

적적【寂寂】외롭고 쓸쓸한 모양

 

10/20/30/40/50/60/70/80/90/100/10/20/30/40/50/60/70/80/90/200/1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

 

 

www.yetgle.com

 

 

Copyright (c) 2000 by Ansg All rights reserved

<돌아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