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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자 - 옛글(거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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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낸 여인이
씀바귀
명태
화분
풍경
속의 소
벚꽃
다알리아
어머니와
자라
골목길
편지
삼척을
지나며
내가
산다는 것
내가
슬픈 이유
고향생각
장날
가인
메꽃
굴레
신록
진달래
우렁이각시
기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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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창가에서
바람 부는 날
좋겠다
담배에게
송별
동무야
수평선
어리사랑
참나리꽃
금강을 지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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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미꽃
고욤
후회
저녁
바다
그대는
산비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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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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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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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송화
저녁비
유년의
가을
시장에서
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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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귀뚜라미
가을강
가위
밤길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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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
여름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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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
기러기
함박눈
소녀
묵정밭에서
한시1 한시2
한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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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에
대하여
귀거래사 (도연명)
전원에 돌아와서 1 (도연명)
전원에
돌아와서 2 (도연명)
전원에
돌아와서 3 (도연명)
전원에 돌아와서 4 (도연명)
전원에
돌아와서 5 (도연명)
전원에
돌아와서 (도연명)
선행을
쌓아도 ;음주2 (도연명)
큰
도가 사라진 후 ; 음주3 (도연명)
초막을 짓고 인가에 살아도
;음주5 (도연명)
사람마다
다른데 ; 음주6 (도연명)
국화를 잔에 띄워 ;음주7
(도연명)
이른
아침에 온 손님 ;음주9 (도연명)
촛불 켜고 마시라 ;음주13 (도연명)
옛 친구들 나를 반기어 ;음주14 (도연명)
40을 바라보니 ;음주16
(도연명)
복희
신농씨는 떠나고 ;음주20 (도연명)
세월은 기다리지 않는다
;잡시1 (도연명)
하얀
해가 지고 ;잡시2 (도연명)
내가
젊었을 때는 ;잡시5 (도연명)
어른들이
말하면 ;잡시6 (도연명)
세월은
쉬지 않고 ;잡시7 (도연명)
벼슬살이는
바라지 않고 ;잡시8 (도연명)
몸이
그림자에게 (도연명)
그림자가
몸에게 (도연명)
정신이
몸과 그림자에게 (도연명)
죽어서
;만가시1 (도연명)
죽어서
지내는 밤 ; 만가시2 (도연명)
땅에
묻히다 : 만가시3 (도연명)
스스로
쓴 제문 (도연명)
산해경을 읽으며 (도연명)
걸식
(도연명)
을유년
구월 구일 (도연명)
곽주부에게
(도연명)
올벼를
베며 (도연명)
자식들을
나무람 (도연명)
사계절 (도연명)
이백을 꿈에 보고 (두보)
다시 벗을 만나 (두보)
그대가 오니
(두보)
강마을 (두보)
나그네의 밤 (두보)
고달픈 밤 (두보)
술에
취하여 (두보)
달밤
(두보)
나그네
밤의 감회 (두보)
가족 없는 이별 (두보)
신혼의
이별 (두보)
늙어서의
이별 (두보)
석호촌의
관리 (두보)
높은
곳에 올라 (두보)
봄날
멀리 바라보며 (두보)
나른한
햇살에 ;절구1 (두보)
강물이
푸르니 ;절구2 (두보)
봄
밤에 내린 단비 (두보)
가을
바람에 띠 지붕 날아가 (두보)
산속의
미인 (두보)
화경에게
(두보)
번민풀이
(두보)
다시
말에서 내려 (두보)
가난할
때의 사귐 (두보)
꽃잎
한 장 날려 ;곡강1 (두보)
봄
옷 잡혀 놓고 :곡강2 (두보)
봄에
돌아와서 (두보)
은거하는
장씨를 찾아 (두보)
최씨
별장에서 (두보)
달밤의
아우 생각 (두보)
악양루에
올라 (두보)
아우를
생각하며 ;억제2 (두보)
나그네
나그네 ;동곡현비가1 (두보)
가래야
가래야 :동곡현비가2 (두보)
아우들
아우들 ;동곡현비가3 (두보)
누이동생
누이동생 ;동곡현비가4 (두보)
죽어서라도
고향에 ;동곡현비가5 (두보)
어서
봄이라도 왔으면 ;동곡현비가6 (두보)
이름없이
몸만 늙어 ;동곡현비가7 (두보)
밤
(두보)
가을비
탄식 (두보)
가을의
정취 ;추흥1 (두보)
가을의
정취 :추흥3 (두보)
꽃
피는 강둑에 홀로 (두보)
장진주 (이백)
벗들과 모여서 (이백)
산중대작 (이백)
이별의 잔을 나누며 (이백)
까마귀 우는 밤에 (이백)
연밥 따는 처녀 (이백)
월하독작
1 (이백)
월하독작
2 (이백)
홀로 가는 길 (이백)
봄날 술에 깨어 (이백)
왜 산에 사느냐고 (이백)
고향생각 (이백)
친구를 보내며 (이백)
추포가
(이백)
장간행
(이백)
대주문월
(이백)
자야오가
(이백)
소대에서
바라보며 (이백)
여행중
난릉에서 (이백)
봄밤
낙양성 피리소리 (이백)
장안을
떠나며 (이백)
가을밤
(이백)
술은
오지 않고 (이백)
종남산을
내려와 (이백)
이른
봄 한양의 왕씨에게 (이백)
여름
산 속 (이백)
전원의
즐거움5 (왕유)
전원의 즐거움6 (왕유)
송 별 (왕유)
인 정 (왕유)
향적사를 찾아서
(왕유)
강남으로 친구를
보내며 (왕유)
대숲에서 (왕유)
종남산
별장 (왕유)
안서로
원이를 보내며 (왕유)
명절이
되면 (왕유)
봄의
계수나무 (왕유)
높은
대에 올라 (왕유)
사슴울타리
(왕유)
봄의
우수 (왕유)
그대
고향에 다녀왔으니 (왕유)
송
별 (왕유)
산속에서
(왕유)
난가여울
(왕유)
남전산석문정사
(왕유)
위수가의
농가 (왕유)
개인
들을 바라보며 (왕유)
농가
(왕유)
태행산
바라보며 (왕유)
장마철
망천별장에서 (왕유)
장소부에게
(왕유)
망천에서의
한가한 삶 (왕유)
산골집의
저녁 (왕유)
목란
울타리 (왕유)
목련이
심겨진 제방 (왕유)
새우는
산골 (왕유)
봄 새벽 (맹호연)
그대는
가고 (맹호연)
노닐며 노래하다 (백거이)
백년을 산들 (백거이)
술이나 마시며 (백거이)
한가로이 노닐다 (백거이)
감 흥 (백거이)
송재에서 (백거이)
쓰임 없이 살리라 (백거이)
산 속의 선비 1
(백거이)
산
속의 선비 2 (백거이)
비파행
(백거이)
모자의
이별 (백거이)
시골의
밤 (백거이)
언덕은
푸른데 그대를 보내고 (백거이)
가을
밤에 홀로 (백거이)
태행로-험난한
인생길 (백거이)
술을
대하고 (백거이)
아내에게
(백거이)
문밖에
안나가고 (백거이)
슬픈
선비 신세 (백거이)
사직하지
않는 자들 (백거이)
빈방에
홀로 (백거이)
혼잣말
(백거이)
밤비
(백거이)
지는
꽃잎을 보며 (백거이)
지창
(백거이)
오래된
무덤 (백거이)
장정역에서
(백거이)
여자의
괴로움 (백거이)
장한가 (백거이)
눈
내릴 것 같은 저녁 (백거이)
밤에
우는 까마귀 (백거이)
눈
내린 밤 (백거이)
대림사
복숭아꽃 (백거이)
꽃
아래 취하여 (이상은)
낙유원에
올라 (이상은)
사랑이 싹틀 때 (이상은)
초는 재 되어야 (이상은)
가고 가신 님아 (무명씨)
백발 노인을 대신하여
(유희이)
산골짝에
살며 (유종원)
눈 내리는 강 (유종원)
도인을 찾아서 (가도)
늙은 어부 (유자후)
정원의 해바라기는 (심휴문)
권학문 (진종황제)
청량한 밤의 노래 (소강절)
비단
짜는 아낙네 (맹교)
길 떠나는 아들의 노래 (맹교)
원망의 노래 (반첩여)
고향에 돌아가면 (사현휘)
백년을 못 살면서 (무명씨)
열다섯에 전쟁에 나갔다가 (무명씨)
기원곡
(장적)
산중에서
제자들에게 (왕양명)
창
밖의 오동나무 (이서우)
분수령에서
(온정균)
봄
날의 그리움 (가지)
일찍
핀 매화 (장위)
제패지
(왕창령)
봄
강의 꽃 핀 달밤 (장약허)
모란을
바라보며 (유우석)
가을
바람 (유우석)
봄을
찾아서 (대익)
버드나무
(하지장)
고향에
돌아와서 (하지장)
화분의
난초 (정섭)
빈
산에 내리는 봄비 (대희)
세상만사
(진사도)
기와쟁이
(매요신)
새로
생긴 모래톱 (육구몽)
푸른
산만 좋아함은 (호헌)
백로
(두목)
청명
(두목)
산행
(두목)
파초
(전후)
산속에
머물며 (장욱)
남쪽
마을 (이하)
여행과
시 (양만리)
흐르는
물 (나업)
강
위의 어부 (범중엄)
낚시질하는
아이 (호영능)
스승을
전송하며 (소식)
강촌에서
(사공서)
여름날
(소순흠)
여름
날의 산 속 정자 (고병)
모내기
(범성대)
가엾은
농부 (이신)
벼논
(위장)
소나기
(화악)
비
지나는 산마을 (왕건)
여름
나기 (원매)
매화
둑 달빛에 (옹조)
황학루
(최호)
겨울
밤 (황경인)
눈
오는 밤에 (유장경)
그대
집을 지나며 (유장경)
옛
친구를 생각하며 (사조)
도읍을
바라보며 (사조)
한
해를 보내며 (고적)
봄
날의 그리움 (설도)
양주사
(왕한)
봄
강의 꽃 핀 달밤 (왕석)
산
속에서 (왕발)
등왕각
(왕발)
중양절에
촉땅에서 (왕발)
산장의
밤 비 (고조기)
동쪽
울타리의 배꽃 (소동파)
그대를
찾아서 (고청구)
다락에서
(황정견)
님을 보내고
(정지상)
님을
보내며 (정지상)
개성사
팔척방 (정지상)
가을비 내리는 밤에(최치원)
황조가 (유리왕)
보리타작 (정약용)
장마
(장약용)
새벽에
앉아서 (정약용)
화전민 (김창협)
낙 조 (박문수)
내 신세를 누가 알랴 (김병연)
나의
삿갓은 (김병연)
나를
돌아보며 (김병연)
나의
한평생 (김병연)
외로운
주막에 (김병연)
앉으니
선승 같아 (김병연)
죽
한 그릇 (김병연)
아내를
애도하며 (김병연)
늙은
소 (김병연)
눈
쌓인 벌판을 걸어갈 때에는 (서산대사)
벗에게
(임억령)
아가씨의
슬픔 (임 제)
길을
가다가 (권 필)
농가의
봄
(이용휴)
농가의
아낙 (이 달)
제충요
(이달)
불일암
인운스님에게 (이달)
이별을
하자니 (정 포)
우물
속의 달 (이규보)
배꽃
(이규보)
시에
대하여 (이규보)
여름날
1 (이규보)
여름날
2 (이규보)
헤엄치는
물고기 (이규보)
달을
바라보며 (송익필)
김거사의
집을 찾아 (정도전)
사월
초일일 (정도전)
백로
(이양연)
잠에
깨어 (최유청)
소쩍새
(유몽인)
세상
사람들아 깨달아라 (나옹)
산골
(이인로)
눈
(이인로)
산행
(김시진)
홀로
앉아 (서거정)
가을날
(서거정)
죽은
아내의 꿈 (심언광)
꿈
(황진이)
사리화
(이제현)
산중에
눈 내리는 밤 (이제현)
눈물로
어머니와 헤어지며 (신사임당)
가난한
처녀의 탄식 (허난설헌)
먼저
간 자식들에게 (허난설헌)
동자승을
산 아래로 보내며 (김지장)
제송도감로사차혜원문
(김부식)
관란사루
(김부식)
옛동산에
올라 (최유청)
소금
굽는 집 (안축)
늙었으면
물러나야지 (길재)
한가로이
살며 (길재)
산
속에서 (이이)
산
속에 사는 맛 (유방선)
추석날
밤 (이행)
눈
오는 밤에 홀로 앉아 (김수항)
산골짝을
지나며 (강진)
중상금강대
(정관일선)
행로난
(정관일선)
저녁에
(김정)
가을
매미 소리 (강정일당)
패랭이
꽃 (정습명)
벼슬을
버리고 고향에 돌아와 (신숙)
산사의
밤 (정철)
농가
(박지원)
시조1 시조2
시조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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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에 대하여
청산별곡
회심곡
상춘곡
시집살이
농가월령가
전원사시가
청산은 나를 보고
어부사시사
자네 집에 술 익거든
어버이 살아신제
물아래 그림자 가니
적 소리 반기 듣고
공산 풍야월에
그려 걸고 보니
어화 벗님네야
복더위 훈증한 날에
호화도 거짓이요
터럭은 희었어도
술 먹지 마자 하고
십년을 경영하여
대추볼 붉은 골에
공산에 우는 접동
꿈에 왔던 님이
말하면 잡류라 하고
나비야 청산 가자
술 먹고 취한 후에
옥에 흙이 묻어
남산 내린 골에
내 부어 권하는 잔을
하목은 섞여 날고
잘 가노라 닫지 말며
엊그제 덜 괸 술을
춘창에 늦이 일어
가을 밤 채 긴 적에
지아비 밭 갈러 간데
벼슬을 저마다 하면
내 집이 길치인양하여
벽오동 심은 뜻은
보리밥 풋나물을
산가에 봄이 오니
산촌에 눈이 오니
추강에 밤이 드니
공명도 잊었노라
태산이 높다 하되
한 손에 가시 쥐고
묏버들 가려 꺾어
겨울에 따스한 볕을
이화에 월백하고
어제도 난취하고
짚방석 내지 마라
추산이 석양을 띠고
녹양이 천만산들
동창이 밝았느냐
매아미 맵다 울고
삿갓에 도롱이 입고
샛별 지자 종다리 떳다
간밤에 부던 바람에
말은 가자 하고
눈물이 진주라면
발가벗은 아해들이
논밭 갈아 기음 매고
간밤에 자고 간 그 놈
두터비 파리를 물고
한 잔 먹세 그려
곡구롱 우는 소리에
저 건너 명당을 얻어
천하고 설심한 날에
바둑이 검둥이 청삽사리 중에
가을 비 기똥 얼마 오리
노자1 노자2
노자3
장자1 장자2 장자3
장자에 대하여
일반적인
가치 기준을 깨라 (내편:1.소요유,1)
무엇이
크고 무엇이 작은가 (내편:1.소요유,2)
작은
것은 큰 것을 이해하지 못한다 (내편:1.소요유,3)
짧은
것은 긴 것을 이해 못한다 (내편:1.소요유,4)
작은
것과 큰 것의 차이 (내편:1.소요유,5)
세상의
가치기준을 초월하라 (내편:1.소요유,6)
각자
삶의 분수와 방식이 있다 (내편:1.소요유,7)
신인이란
자연과 하나된 사람이다 (내편:1.소요유,8)
신인에게는
정치가 맞지 않는다 (내편:1.소요유,9)
물건의
쓰임이란 쓰기에 달린 것이다 (내편:1.소요유,10)
쓸모
없는 것이어서 쓸모가 있다 (내편:1.소요유,11)
자연의
피리소리 (내편:2.제물론,1)
위대한
말은 담담하다 (내편:2.제물론,2)
현상은
있어도 형체는 없다 (내편:2.제물론,3)
인생을
달리듯 살지 말라 (내편:2.제물론,4)
마음으로
스승을 삼는다 (내편:2.제물론,5)
말은
소리가 아니다 (내편:2.제물론,6)
상대적인
판단 (내편:2.제물론,7)
당연하다
(내편:2.제물론,8)
모두가
하나다 (내편:2.제물론,9)
조삼모사
(내편:2.제물론,10)
존재
자체까지 잊는다 (내편:2.제물론,11)
영원하고
평범한 것에 맡겨라 (내편:2.제물론,12)
인식과
평가는 완전한 것이 못 된다 (내편:2.제물론,13)
나아감
없이 자기 분수를 따라라 (내편:2.제물론,14)
사람들의
분별이란 옳지 못하다 (내편:2.제물론,15)
드러나는
것은 참된 것이 아니다 (내편:2.제물론,16)
분별은
의미 없는 것이다 (내편:2.제물론,17)
지극한
사람은 이해를 초월해 있다 (내편:2.제물론,18)
가치의
차별 없이 있는 그대로 본다 (내편:2.제물론,19)
사람들의
판단은 불완전한 것이다 (내편:2.제물론,20)
삶도
죽음도 모두 커다란 꿈이다 (내편:2.제물론,21)
누가
옳고 누가 그른가 (내편:2.제물론,22)
변화하는
이론은 무의미한 것이다 (내편:2.제물론,23)
지혜에
의한 평가는 부질없다 (내편:2.제물론,24)
장자와
나비 (내편:2.제물론,25)
앎을
버려야 참된 삶을 누릴 수 있다 (내편:3.양생주,1)
선과
악의 중간 바르고 자연스러운 길을 가라 (내편:3.양생주,2)
자기도
대상도 없이 자연의 원리를 따라라 (내편:3.양생주,3)
분수대로
자연을 따라 살아라 (내편:3.양생주,4)
죽음과
삶에 초연해야 한다 (내편:3.양생주,5)
자연에
의해 얻어지는 것은 영원하다 (내편:3.양생주,6)
자신을
먼저 살펴라 (내편:4.인간세,1)
덕과
지혜를 내세우면 위험하다 (내편:4.인간세,2)
모두
명성과 실리를 추구한다 (내편:4.인간세,3)
고집불통에게는
어떤 충고도 소용이 없다 (내편:4.인간세,4)
마음을
비워야 잘 못을 없앨 수 있다 (내편:4.인간세,5)
마음을
비우고 순응해야 한다 (내편:4.인간세,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