뚫었으면 역습하라

 

- 第4篇 虎韜 第33章 疾戰[2]-

 

무왕이 물었다.

“만약 아군이 이미 적의 포위망을 뚫고 나와 그 여세로 적군을 무찔러 승리를 얻고자 할 때는 어떻게 하면 좋습니까.”

태공이 대답하였다.

“아군의 좌군은 재빨리 좌측을 향해 진격하고, 우군은 재빨리 우측을 향하여 진격합니다. 그러나 적군과 길을 다투어 무턱대고 쫓아가서는 안 됩니다. 아군 중군은 좌우군의 정황을 보아 이와 보조를 맞추면서 혹은 나아가고 혹은 물러서면 적군이 아무리 많다 해도, 적장을 패주시킬 수가 있습니다.”

 

武王曰;「若已出圍地, 欲因以爲勝, 爲之奈何?」

太公曰;「左軍疾左, 右軍疾右, 無與敵人爭道, 中軍迭前迭後. 敵人雖衆, 其將可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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