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 속에서의 싸움

 

- 第5篇 豹韜 第43章 林戰[2]-

 

“산림전투에서의 작전방법은 아군의 창을 든 병사를 이끌고 다섯 명씩 조를 이루고, 숲 속의 나무가 듬성한 곳에서는 기병으로써 보조케 하고, 전차를 전면에 배치하여 편리한 형세이거든 나가 싸우게 하고, 편리치 못한 때에는 싸우지 않고 대기시킵니다. 또 숲이 많고 험한 지형일 때에는 반드시 네 대로 편성한 충격진을 두어 앞뒤를 수비케 합니다. 이렇게 하여 질풍처럼 과감히 싸우면 적의 병력이 많더라도 적장을 패주시킬 수가 있습니다. 아군의 병사는 번갈아 싸우고 번갈아 쉬게 하면서 각자가 그 부대에 안정하여 흩어지지 않도록 합니다. 이것이 산림전투의 원칙이라고 할 것입니다.”

 

林戰之法, 率吾矛戟, 相與爲伍. 林間木疏, 以騎爲輔, 戰車居前, 見便則戰, 不見便則止. 林多險阻, 必置衝陣, 以備前後. 三軍疾戰, 敵人雖衆, 其將可走. 更戰更息, 各按其部, 是爲林戰之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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