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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구경  

 

 

 

 

대정【大庭】대정씨는 상고(上古) 시대 제왕(帝王)의 호. 혹은 염제신농씨(炎帝神農氏)의 별호라고도 한다. 태평세대라는 뜻으로 쓴다.

대정【大政】천하의 정치. 전국을 다스리는 일. 국정(國政). 정례(定例)로 한때에 모아서 행하는 정사(政事), 곧 도목정사 (都目政事).

대정백황【大庭柏皇】대정과 백황은 옛날 제왕을 이름. 역(易) 계사(繫辭) 소(疏)에 “女媧氏沒 次有大庭氏柏皇氏" 라 하였음.

대제【待制】벼슬 이름. 매일 교대로 대기(待機)하여 임금의 조칙(詔勅) 등을 초(草)하였다.

대제【大堤】악부(樂府) 이름인 대제곡(大堤曲)을 말한다. 장간지(張柬之)의 대제곡 시에, “남국에 가인이 많다지만, 대제의 여인들만은 못하다네[南國多佳人 莫若大堤女]”하였음.

대제【大堤】양양(襄陽)을 가리킨다. 원래는 중국의 호북(湖北) 양양현(襄陽縣)에 있는 큰 제방을 지칭하는 말이었는데, 악부(樂府)인 양양악(襄陽樂) 속에 대제곡(大堤曲)이 들어 있는 데에서 기인하여, 양양을 뜻하는 말이 되었다.

대조【待詔】대조는 황제의 조명(詔命)을 기다린다는 뜻으로 한(漢) 나라 이후 관명(官名)이 되었다.

대조삼년욕일비【大鳥三年欲一飛】춘추시대 초(楚) 나라의 장왕이 왕이 된 지 3년이 되어도 아무런 정치도 하지 아니 하므로 그 신하가 왕에게, “어느 곳에 큰 새가 있는데 3년 동안을 날지 아니하니 어찌된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하니, 왕이 대답하기를, “3년을 날지 않았어도 날면 하늘에 닿도록 크게 날 것이니, 좀 기다려 보아라.” 하고, 다시 정치를 잘하여 나라를 훌륭하게 만들었다.

대조한전열【大阻漢傳閱】대조는 남산의 별칭이며 한전(漢傳)은 한서(漢書) 동방삭전(東方朔傳)을 가리킨다. 동방삭전에 “남산은 천하의 크게 막힌 곳이다.[南山 天下之大阻也]" 하였는데, 이 때문에 대조란 별명을 붙인 것이다.

대조회【大朝會】모든 벼슬아치들이 다 모여서 임금을 뵙는 일.

대종【岱宗】대종은 뭇 산의 어른이라는 뜻으로 태산(泰山)을 가리킨다.

대주【戴冑】자(字)는 현윤(玄胤), 상주(相州) 안양(安陽) 사람이다. 성격이 정직하고 재간이 있었으며, 율령(律令)에 밝고 문장(文章)도 해박하였다. 정관(貞觀) 5년에 태종(太宗)이 낙양궁(洛陽宮)을 수복하려 하자, 상소를 올려 간언한 바 있다. 그가 죽고 난 뒤에 상서우복야(尙書右僕射)를 증직하고 충(忠) 자 시호(諡號)를 내렸다.《舊唐書 卷七十 戴胄列傳》

대중【大中】당 선종(唐宣宗)의 연호.

대진주【大秦珠】대진(大秦)에서 생산되는 구슬. 위략(魏略)에 의하면 “대진국(大秦國)에서는 명월야광주(明月夜光珠)ㆍ진백주(眞白珠)가 난다.” 하였다.

대질【大耋】대질은 해가 완전히 넘어가듯 인생을 얼마 남기지 않은 노년기를 말한다. 주역(周易) 이괘(離卦) 구삼효(九三爻)에 “日昃之離 不鼓缶而歌 則大耋之嗟 凶”이라 하였다. 80세 또는 70세의 노인을 가리킨다.

대질경리측【大耋驚離昃】주역(周易) 이괘(離卦) 구삼효(九三爻)에 “서산에 해가 기우는 형상이니, 질장구 치고 노래부르지 않는다면 노년을 한탄함이니, 흉하도다.[日昃之離 不鼓缶而歌 則大耋之嗟 凶]”하였다.

대집법【大執法】법령(法令)을 집행(執行)하는 관리의 우두머리로, 대사헌(大司憲)을 일컫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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