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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구경  

 

 

 

 

독견【獨見】남들이 견득(見得)하지 못한 것을 혼자만이 견득하는 것을 이름.

독견【獨繭】누에고치 하나의 실만으로 지은 옷을 말한다.

독곡【獨谷】조선 초기의 문신 성석린(成石璘). 독곡은 그의 호. 고려 때 정당문학(政堂文學)을 역임하고, 이성계(李成桂)와 함께 조선 왕조 창건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였다. 뒤에 대제학을 거쳐 영상(領相)에 이르렀다.

독곡가【讀曲歌】악부(樂府)의 오성가곡(吳聲歌曲)의 이름이다.

독교낙아각【毒蛟落牙角】초(楚) 나라 검사(劍士)인 차비(佽飛)가 강을 건널 때, 두 마리의 교룡이 배를 습격하자, 그 목을 베고 물결을 잠잠하게 했다는 고사가 전한다. 《淮南子 道德訓》

독누【篤耨】칠과(漆科) 소속의 식물(植物). 줄기에 상처를 내면 수지(樹脂)가 나오는데 독누향(篤耨香)이라 하며 약용으로 쓰임. 《本草》

독대【獨對】본래는 군주가 수시로 홍문관 입직원을 편전으로 단독 소입하여 사관(史官)이 불참한 가운데 자유로이 강론함을 뜻하였으나, 후에는 대신(大臣), 혹은 명소 (命召)된 신료가 단독으로 문대(問對)에 참여하는 것을 모두 독대하고 하였다. 독대에서는 국가의 대사가 간간이 논의되어 그 결과로 정국에 대파란을 초래 한 예도 있으니, 경종조의 ‘정유독대(丁酉獨對)’가 좋은 예이다.

독락당【獨樂堂】독락당은 회재(晦齋) 이언적(李彦迪)의 사랑채로 현재 경주(慶州) 안강(安康)의 옥산리(玉山里)에 있으며, 회재를 모신 옥산서원(玉山書院)의 안쪽 계곡에 위치해 있다.

독락원【獨樂園】송(宋) 나라 때 사마광(司馬光)이 재상에서 파면된 뒤에 만든 원명(園名)인데, 사마광 자신이 기문(記文)을 지었다.

독련【獨憐】유독 사랑스럽다.

독로【獨勞】시경(詩經) 소아(小雅) 북산(北山)에 “대부가 공평하지 못하여 유능하다고 나만 일을 고달프게 시키네[大夫不均 我從事獨賢]” 한 데서 온 말로, 그 내용은 바로 부역을 나가는 사람이 자기 부모는 봉양할 겨를이 없이 항상 부역에만 시달리게 됨을 원망하여 노래한 것이다.

독록편【獨漉篇】진(晉) 나라 때의 악부(樂府) 불무가사(拂無歌辭)의 이름으로, 혼란한 세속을 풍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그 첫 구절이 “獨漉獨漉 水深泥濁 泥濁尙可 水深殺我”로 시작된다.

독립【獨立】어버이 모심을 말함. 논어(論語) 양화(陽貨)에 “다른 날 또 홀로 서 계시거늘……[他日又獨立]”에서 나온 말임.

독립당시【獨立當時】공자(孔子)가 홀로 서 있을 때에 그의 아들 이(鯉)가 뜰 앞을 지나니 공자가, “너는 시(詩)를 배우고 예(禮)를 배우라.” 하였다.

독목불성림【獨木不成林】홀로 선 나무는 숲을 이루지 못한다. 여럿이 힘을 합쳐야 일이 된다는 의미.

독무지기사연명【獨無知己似淵明】국화를 지극히 사랑했던 도연명(陶淵明)처럼 돌보아 가꾸어 주는 사람 없이 홀로 피었다, 홀로 진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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