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옛글닷컴ː명언명구/사전

하늘구경  

 

 

 

 

 

강매【江梅】산골짜기 물가에 피어 있는 야생(野生) 매화를 말한다.

강명【强名】도덕경(道德經)의 “吾不知其名 强字之曰道”에서 나온 말로, 실속이 없는 허명(虛名)이란 뜻으로 쓰인다.

강명왈묘【强名曰妙】천지(天地)의 미묘한 조화를 무엇으로 형용하여 말할 수 없으나 억지로 묘(妙)라고 이름한다는 말이다.

강목【綱目】주자가 편찬한 통감강목(通鑑綱目)의 약칭.

강목수생【剛木水生】마른 나무에서 물을 내게 한다. 어려운 사람에게 없는 것을 내라고 억지를 부리며 강요하는 것을 비유한다.

강목팔목【岡目八目】당사자보다 제3자의 입장에서 보는 것이 이해득실(利害得失)을 한 눈에 알 수 있다는 것. 바둑에서 나온 말로, 옆에서 보고 있는 관전자가 오히려 냉정하게 지켜보기 때문에 대국자보다 팔목(八目)이 뛰어나다는 것. 강(崗)은 옆이란 뜻.

강무【講武】임금이 사냥이나 또는 군사 연습을 하는 것을 강무(講武)라고 한다.

강문통【江文通】문통은 남조(南朝) 때 문인(文人) 강엄(江淹)의 자. 그는 젊어서 문장으로 이름을 날리고 유학(儒學)ㆍ도학(道學)ㆍ불경(佛經)에 두루 통하였음.

강미천지회【糠眯天地晦】외물(外物)이 마음속에 들어오면 아무리 작은 것일지라도 본성(本性)을 잃게 됨을 비유한 말이다. 《莊子 天運》

강백【姜柏】조선조 후기의 시인. 특히 과시(科詩)에 능했으며 시풍(詩風)이 호탕했는데, 영조(英祖) 4년(1728)에 찰방(察訪)으로서 이인좌(李麟佐)의 난에 도주했다는 죄로 유배당하였음. 《英祖實錄》

강백【江伯】하백(河伯), 즉 강물 귀신을 가리킨다.

강복【降服】강복은 자신이 입어야 할 상복(喪服)에 대하여 한 등급을 내려 입는 것을 말한다.

강복이【姜復而】복이(復而)는 강석기(姜碩期)의 자(字)이다.

강부【羌婦】강부는 중국 서쪽에 있는 만족(蠻族)의 여자이다.

강부하지축성편【岡阜何知祝聖篇】신하가 임금을 축복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진 시경 소아 천보의 “하늘이 당신 안정시켜 모든 것이 흥성하네. 높은 산과 언덕처럼 산등성이 구릉처럼 흘러오는 강물처럼 불어나지 않음 없네[天保定爾 以莫不興 如山如阜 如岡如陵 如川之方至 以莫不增]" 를 인용한 말이다. 곧 문장을 익히지 못해 시경의 이 시처럼 임금에 대한 축복을 고상하게 드리지 못한다는 것이다.

강비【江妃】전설 속에 나오는 신녀(神女)로, 한 나라 유향(劉向)이 지은 열선전(列仙傳) 강비이녀(江妃二女)에, “강비 두 여인은 어느 곳에 사는 사람인지 모른다. 강수(江水)와 한수(漢水) 가에 나와 놀다가 정교보(鄭交甫)를 만났는데 그들을 보고 기뻐하여 그들이 신인(神人)인지도 몰랐다.” 하였다. 강비(江婓).

강비주요순【糠粃鑄堯舜】장자(莊子) 소요유(逍遙遊)에 “신인(神人)은 덕이 높아 그 몸의 먼지나 쭉정이만 가지고도 세상에서 성인(聖人)이라는 요순(堯舜)을 만들어 낼 수 있다.” 했으므로 한 말이다.

강비주우당【糠粃鑄虞唐】강비는 쭉정이와 겨를 말하는데, 옛날 묘고야산(藐姑射山)의 신인(神人)은 도가 워낙 높아서 쭉정이와 겨를 가지고도 요순(堯舜)같은 이를 만들어 낼 수 있었다는 고사에서 온 말이다. 《莊子 逍遙遊》

 

10/20/30/40/50/60/70/80/90/100/10/20/30/40/50/60/70/80/90/200/10/20/3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

 

 

www.yetgle.com

 

 

Copyright (c) 2000 by Ansg All rights reserved

<돌아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