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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구경 

 

 

 

 

 

 

삭거【索居】이군삭거(離群索居)의 준말로, 친구와 떨어져서 홀로 적막하게 지내는 것을 말한다. 《禮記 檀弓上》

삭계【朔啓】호당(湖堂)에 선발된 사람이 월말에 제술(製述)하여 올리면 대제학(大提學)이 등급을 매겨서 월초에 보고하는 제도.

삭과【削瓜】외를 쪼갠 것

삭교【朔窖】한 무제(漢武帝) 때 소무가 흉노(匈奴)에 사신으로 갔을 때 흉노가 그를 움집에 집어넣고 음식을 전혀 주지 않았는데 때마침 내리는 눈과 모직물의 털을 씹어 먹으면서 소무가 절조를 굽히지 않았다. 《漢書 卷54》

삭막【朔漠】중국 북방의 사막(沙漠) 지대. 곧 지금의 고비사막.

삭방【朔方】중국 섬서성(陜西省) 서북방이다.

삭삭【削削】매우 약한 모양, 매우 약하다

삭삭【數數】사마표의 주에, “급급(汲汲)한 것이다.”라 했음.

삭시【數詩】매연(每聯)마다 1부터 10까지 숫자로 시작되는 시를 말하는데, 포조의 이 오언시는 문선(文選) 제30권 잡시 하(雜詩下) 에 실려 있다. 포조(鮑照)는 남조 송(南朝宋)의 시인으로, 그의 시문집인 포참군집(鮑參軍集)이 전해진다.

삭운한국【朔雲寒菊】참고로 두보(杜甫)의 시에 “음산한 북방 구름 차디찬 국화 보니 이별하는 시름이 더해지누나.[朔雲寒菊倍離憂]”라는 표현이 있다. 《杜少陵詩集 卷23 長沙送二十一》

삭적벌수【削迹伐樹】공자는 당시 사람들에게 미움을 받아 머물렀던 자취를 없애고 숨었다한다. 그리하여 장자(莊子)에 “공자가 노(魯) 나라에서 두 번 쫓겨났고 위(衛) 나라에서 자취를 숨겼다.” 하였다. 또한 송(宋) 나라에서는 큰 나무 아래에서 예(禮)를 강론하고 떠나갔는데 송 나라의 사마(司馬)인 상퇴(向魋)는 공자를 죽이려고 쫓아갔으나 이미 떠나가고 없자, 그 큰 나무를 베어버렸다고 한다. 《莊子 漁父, 史記 孔子世家》

삭주굴근【削株掘根】줄기를 깎고 뿌리를 파낸다는 뜻으로, 화근(禍根)을 없앤다는 의미.

삭참【朔參】관리가 매월 초하룻날에 참조(參朝)하는 일을 말한다.

삭탈관직【削奪官職】관직을 깎아서 빼앗는다는 뜻으로, 죄 지은 벼슬아치의 벼슬과 품계(品階)를 빼앗고 사판(仕版)에서 깎아 버림. 삭탈관작(削奪官爵).

산간【山簡】진(晋) 나라 산도(山濤)의 아들. 정남장군(征南將軍)으로 양양(襄陽)을 진수(鎭守)하면서 나가 놀기를 좋아하여, 흔히 경치 좋은 습가지(習家池)에 가서 술에 취해서는 백접리(白接䍦)를 거꾸로 쓰고 말을 거꾸로 타고 돌아오는 등 풍류 기화(奇話)를 많이 남겼다. 《晉書 卷四十三》

산간벽지【山間僻地】산골짜기 시골 오지라는 뜻으로, 아주 구석진 산골의 의미.

산간벽촌【山間僻村】산골의 궁벽(窮僻)한 마을.

산거원【山巨源】거원은 산도의 자(字)임.

산경【山經】산해경(山海經), 또는 산맥을 기록한 지리책을 범칭하기도 하다.

산경가보【山扃假步】과거에 자신이 은거하던 산을 벼슬길에 나간 뒤에 다시 들르는 것을 뜻함. 남제(南齊) 때 주옹(周顒)이 일찍이 북산(北山)에 은거했는데, 뒤에 조정의 부름을 받고 해염현령(海鹽縣令)이 되었다가 임기를 마치고 경사(京師)로 돌아가는 길에 다시 그 북산을 들르려 하는 것을 보고, 공치규(孔稚圭)가 그것을 못마땅하게 여겨 북산이문(北山移文)을 지었는데, 거기에 “마음은 이미 대궐에 가 있으나, 혹 산문에 발걸음을 빌리기도 하리라.[雖情投於魏闕 或假步於山扃]” 한 데서 온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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