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옛글닷컴ː명언명구/사전

하늘구경  

 

 

 

 

 

연모지정【戀慕之情】사랑하여 그리워하는 정

연목구어【緣木求魚】사리상 불가능한 것을 말한다. 물고기는 본시 물에서만 사는 것인데 나무에 올라가서 고기를 찾는다면 얻을 수 없는 것은 너무도 분명하다. 그래서 사리상 도저히 불가능한 것에 비유한다. 맹자(孟子) 양혜왕상(梁惠王上)에 “그러한 행위로 그러한 욕망을 구한다면 마치 나무에 올라가서 물고기를 찾는 것과 같다.” 하였다.

연문【羨門】연문은 묘문(墓門)을 말한다.

연문자【羨門子】옛 선인(仙人)으로 이름은 자고(子高)임.

연미【燕尾】제비 꼬리란 난(蘭)의 별칭이다.

연미복【燕尾服】검은 비단으로 지은 남자용 예복. 저고리 앞쪽은 허리 아래가 없으며 뒤가 길게 내려와 두 갈래로 째져 제비 꼬리 같은 양복.

연미지급【燃眉之急】눈썹이 (불이 붙어) 타 들어가는 듯한 위급함. 매우 위급한 상황

연민작형박【燕珉作荊璞】연석(燕石)과 민(珉)은 옥(玉)과 비슷하나 옥이 아니며, 초(楚)나라 변화(卞和)가 형산(荊山)에서 얻은 박옥(璞玉)은 천하의 보옥(寶玉)이다. 송(宋)나라 어느 사람이 연민(燕珉)을 박옥으로 알고 속은 일이 있었다.

연방【蓮房】연밥이 들어 있는 송이.

연방【蓮榜】연방은 조선 왕조 때 사마시(司馬試)인 생원과(生員科)와 진사과(進士科)에 합격한 사람의 이름을 적은 방목(榜目)이다.

연방옥경【燕訪玉京】남조 때 송(宋) 나라 말엽, 창가(娼家)의 딸인 요옥경(姚玉京)은 과부가 되어 절개를 지키며 시부모를 모시고 있었는데, 언제나 한 쌍의 제비가 와서 집을 짓고 살았다. 한번은 제비 한 마리가 새매에게 잡혀 죽자, 남은 제비가 슬피 울면서 집을 맴돌았다. 가을이 되자 그 제비는 옥경의 팔뚝에 앉아 작별을 고하는 듯하므로 옥경은 붉은 실로 다리를 묶어 주면서 “내년에 다시 오라.” 하였는데, 이듬해 과연 다시 왔다. 그 후 옥경이 병들어 죽었는데, 이듬해 제비는 다시 와서 주인을 찾으며 슬피 울므로 집 식구들은 “옥경은 죽었으며 무덤은 남곽(南郭)에 있다.” 하였더니, 그 제비는 무덤을 찾아가 따라 죽었다 한다. 《燕女墳記》

연백【年伯】연백은 본디 아버지와 같은 해에 과거에 급제한 사람을 부르는 칭호인데, 흔히 아버지나 형과 같은 연배의 사람을 부르는 호칭으로 쓰인다.

연벌연【燕伐燕】똑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이 상대방을 나무라는 것을 말한다. 전국 시대 연 나라가 혼란해지자 이 틈을 타서 제(齊) 나라는 연 나라를 공격하였다. 맹자(孟子)는 “이것은 연 나라가 연 나라를 공격하는 것이다.”고 비웃었다. 《孟子 公孫丑下》

연벽【聯璧】쌍벽(雙璧). 연벽(連璧)과 같다. 연결된 두 개의 옥인데, 아름다운 사람을 비유한다. 세설신어(世說新語) 용지(容止)에 “반안인(潘安仁)과 하후잠(夏候湛)이 모두 용모가 수려하였는데 동행하기를 좋아하였으므로 그 때 사람들이 연벽으로 일컬었다.”고 하였다.

연벽【連璧】연결된 두 개의 옥인데, 아름다운 사람을 비유한다. 세설신어(世說新語) 용지(容止)에 “반안인(潘安仁)과 하후잠(夏侯湛)이 모두 용모가 수려하였는데 동행하기를 좋아하였으므로 그 때 사람들이 연벽으로 일컬었다.”고 하였다.

 

10/20/30/40/50/60/70/80/90/100/10/20/30/40/50/60/70/80/90

200/10/20/30/40/50/60/70/80/90/300/10/20/30/40/50/60/70

 

   

 

 

 

 

 

졸시 / 잡문 / 한시 / 한시채집 / 시조 등 / 법구경 / 벽암록 / 무문관 / 노자 / 장자 / 열자

한비자 / 육도삼략 / 소서 / 손자병법 / 전국책 / 설원 / 한서 / 고사성어 / 옛글사전

소창유기 / 격언연벽 / 채근담(명) / 채근담(건) / 명심보감(추) / 명심보감(법) / 옛글채집

 

 

www.yetgle.com

 

 

Copyright (c) 2000 by Ansg All rights reserved

<돌아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