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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구경  

 

 

 

 

 

옥승【玉繩】별 이름. 즉 북두 제오성(北斗第五星)의 북쪽에 위치한 천을(天乙)ㆍ태을(太乙) 두 작은 별을 가리킨다.

옥식【玉食】옥식은 귀한 진미(珍味)를 뜻한다.

옥신당【玉宸堂】임금이 있는 궁전.

옥심【沃心】나라를 다스리는 도리로 제왕을 깨우쳐 인도하는 것. 서경(書經) 열명상(說命上)에 “네 마음을 열어 짐의 마음을 깨우치라[啓乃心 沃朕心]" 하였음.

옥안【玉案】초한춘추(楚漢春秋)에, “한왕(漢王)이 나에게 옥소반[玉案]을 내려 먹게 하였음.”이라고 한신(韓信)이 말하였다.

옥액【玉液】옥액은 도가(道家)의 말로 먹으면 장생불사(長生不死)한다는 단약(丹藥)이다.

옥양잔월【屋樑殘月】벗을 그리는 정이 간절함을 말한 것임. 두보(杜甫)의 몽이백시(夢李白詩)에 “지는 달빛이 용마루에 가득하니 그대 낯빛이 비치는가 의심하노라.[落月滿屋樑 猶疑見顔色]" 에서 나온 말임.

옥여우성【玉汝于成】송(宋) 나라 장재(張載)의 서명(西銘)에 “부귀와 복택은 나의 삶을 풍부하게 해주는 것이요, 빈천과 우척(憂戚)은 너를 옥처럼 다듬어 완성시키는 것이다.” 하였다.

옥여의【玉如意】손에 가지면 모든 일이 소원대로 이루어진다는 보주(寶珠)를 가리킨다.

옥영【玉英】도가(道家)에서 신령한 진액(津液)을 가리킨 말이다.

옥영【玉英】돌의 정기(精氣)로 피어나는 꽃으로 신선이 먹는다고 함. 《孝經 援神契》

옥예관【玉蕊觀】당(唐) 나라의 당창관(唐昌觀), 정원에 옥예화(玉蕊花)가 가득 심어져 있어 이렇게도 불렀다. 옥예화는 덩굴풀인데 새하얀 꽃이 피며 향기가 아름다워서 특히 당(唐) 나라 사람들이 좋아했었다.

옥예단사【玉蘂丹砂】도가(道家)에서 불로장생용 단약(丹藥)을 제련할 때 쓴다고 하여 귀하게 여겨지는 광물이다.

옥예화【玉蕊花】옥예화는 덩굴풀인데 새하얀 꽃이 피며 향기가 아름다워서 특히 당(唐) 나라 사람들이 좋아했었다.

옥오제효자【屋烏啼孝子】까마귀 새끼가 자라면 먹을 것을 물어다가 도로 제 어미를 먹이므로, 반포(反哺)라 하여 효조(孝鳥)라 칭한다.

옥오지애【屋烏之愛】사람이 사랑스러우면 그 사람의 집에 있는 까마귀까지 귀여워함. 한번 사람을 좋게 보면 그 사람과 관계된 모든 것을 좋게 보게 됨을 말한다.

옥오징애호【屋烏徵愛好】어떤 사람을 사랑하면 그가 사는 집 위의 까마귀까지 귀엽게 보인다는 뜻으로,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은 그 사람 주위의 것에까지 미침을 이른 말이다.

옥옥【沃沃】젊고 아름다운 모양

옥완지【玉碗地】유설(類說)에 의하면, 장안(長安)의 영녕방(永寧坊) 동남쪽은 바로 금잔지인데 이곳은 깨뜨려도 다시 이룰 수가 있고, 안읍리(安邑里)의 서쪽은 바로 옥완지(玉碗地)인데 이곳은 깨뜨리면 완전해질 수가 없다고 한다.

옥우【玉宇】옥으로 장식한 궁전. 천제(天帝)가 있는 곳, 즉 하늘을 가리킨다.

옥우경루【玉宇瓊樓】달 속에 있다는 옥으로 지은 궁전. 불사약을 훔쳐 달로 달아난 항아(姮娥)가 여기서 외로이 살고 있다는 전설을 제재로 한 시가가 많은데, 그 내용이 애절하다.

옥월취보【玉鉞翠葆】옥으로 만든 부월(斧鉞)과 제왕의 푸른 일산(日傘)이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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