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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구경  

 

 

 

 

 

이용【利用】이용은 천리(天理)를 잘 이용해서 처세함을 말함. 주역(周易) 繫辭下傳에 “순리 를 이용해서 몸을 안전하게 함은 덕을 높이는 것이다.[利用安身 以崇德也]" 하였음.

이용재【李容齋】성종(成宗) 때의 문신(文臣) 이행(李荇)의 호가 용재이다. 갑자사화(甲子士禍) 때 함양(咸陽)으로 귀양간 일이 있고, 벼슬이 좌의정에 이르렀다.

이용후생【利用厚生】모든 물질들의 작용을 충분히 발휘하게 하여 백성들의 의식(衣食)을 풍족하게 한다는 뜻의 고사성어.

이우나포슬【犛牛那捕虱】큰 재능을 지닌 사람은 잡다한 일을 할 수 없음을 비유한 말이다.

이우린【李于麟】우린은 명(明) 나라 이반룡(李攀龍)의 자. 호는 창명(滄溟), 그는 왕세정(王世貞)과 함께 문단(文壇)의 맹주(盟主)를 이어받았다.

이우북당【伊優北堂】임금에게 아첨하여 총애를 받는 신하들을 가리킨다. 후한서(後漢書) 80권 하(下) 문원전(文苑傳) 조일(趙壹)에 “아첨꾼은 총애받아 북당으로 올라가고, 곧은 신하는 초라하게 문간에 기대 섰네.[伊優北堂上 骯髒倚門邊]”라는 말이 나온다.

이우항장【伊優骯髒】이우는 말을 얼버무리며 윗사람에게 영합하는 아첨꾼을 말하고, 항장은 고결한 지조를 지키며 강직하게 맞서는 사람을 말한다. 후한(後漢) 조일(趙壹)의 시 ‘질사(疾邪)’에 “이우는 북당 위에서 뻐기는데, 항장은 문간에서 시름겨워 하누나.[伊優北堂上 骯髒倚門邊]”라는 구절이 있다. 《後漢書 卷80下 文苑列傳 趙壹》

이욱【李煜】남당(南唐) 제3대 왕. 문장과 서화(書畵)에 능했음.

이운【梨雲】배꽃같이 새하얀 구름, 또는 많은 배꽃을 백운(白雲)에 비유하는 말이다.

이원【梨園】광대들이 노래와 춤을 익히는 곳. 당 명황(唐明皇)이 좌부기(坐部伎)의 사람들 3백 명을 선발하여 법곡(法曲)을 가르치던 곳. 《唐書 禮樂志》

이원【李遠】당(唐) 나라 선종(宣宗) 때의 문사(文士)이다. 일찍이 항주 자사(杭州刺史)로 천거되었을 때, 그의 시에 “長日惟消一局棋”라는 구절이 있다는 이유로 황제가 난색을 표했는데, 다른 이의 해명을 듣고 그 자리에 임명한 결과 정사를 잘 처리했다는 고사가 있다. 《唐詩紀事 卷56》

이원례【李元禮】이원례는 후한(後漢) 때의 고사(高士)인 이응(李膺)을 말함. 원례는 그의 자. 이응은 환제(桓帝)와 영제(靈帝) 때에 걸쳐 진번(陳蕃)ㆍ두무(竇武) 등과 함께 발호하는 환관들을 없애려다가 도리어 그들에게 당인(黨人)으로 몰려 동지(同志) 백여 명과 함께 피살되었다. 《後漢書 卷六十七》

이원반곡【李愿盤谷】이원은 당(唐) 나라 사람인데, 그가 반곡에 은거하려 할 때 한유(韓愈)가 그를 송별하였는바, 자세한 것은 한유의 송이원귀반곡서(送李愿歸盤谷序)에 나타나 있다.

이원법부【梨園法部】왕궁(王宮)의 교향악단을 말한다. 《唐書 禮樂志 12》

이원제자【梨園弟子】이원은 배우(俳優)들의 기교(技巧)를 닦는 곳이고 제자란 곧 연극(演劇)하는 배우를 지칭하는 말이다. 당 현종(唐玄宗) 때 장안(長安)의 금원(禁苑) 안에 있는 이원에서 제자 3백 명을 뽑아 속악(俗樂)을 가르쳤던 데서 연유된 것이다.

이위【伊蔚】부모가 죽은 것을 말함. 시경(詩經) 小雅 蓼莪에 “더부룩한 다북쑥 자라니 다북쑥이 아니고 제비쑥이네 애통할사 부모님이여 날 낳고 고생하셨네[蓼蓼者莪 匪莪伊蔚 哀哀父母 生我勞瘁]" 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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