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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구경  

 

 

 

 

 

이직부【李直夫】직부는 이경여(李敬輿)의 자(字)이다.

이진서【李珍書】이진은 본초강목(本草綱目)을 찬한 명(明) 나라 이시진(李時珍)을 이른 말로, 즉 본초강목에서 농어를 아주 훌륭한 고기로 소개해 놓았기 때문에, 이전에 하찮게 여겼던 농어를 새삼 귀중히 여기게 되었음을 의미한 말이다.

이징【李澄】화가로, 안견(安堅)풍의 착색화(着色畫)를 많이 그렸다.

이창기【李昌期】창기는 이명준(李命俊)의 자(字)이다.

이창로【李彰路】익재(益齋) 이제현(李齊賢)의 세째 아들.

이책인지심책기【以責人之心責己】남을 꾸짖는 마음으로 자기를 꾸짖어라.

이척【伊陟】은(殷) 나라 이윤(伊尹)의 아들로서 태무 때의 현상(賢相).

이천【伊川】송(宋) 나라의 대유(大儒) 정이(程頤)를 가리킨다. 이천은 진강(進講)할 때마다 엄숙한 자세로 풍간(諷諫)을 하면서 국자감(國子監)에서 벼슬을 마쳤다.

이천【二天】은인(恩人)을 뜻함. 사람은 항상 천은(天恩)을 입고 사는데, 하늘 이외에 다시 인간의 은혜가 있음을 의미한다. 후한(後漢) 순제(順帝) 때에 소장(蘇章)이 기주 자사(冀州刺史)가 되었는데, 그 친구 청하 태수(淸河太守)가 탐장(貪藏)한 사실을 조사할 때 태수에게 술을 청해 마시며 매우 좋은 기색으로 했다. 태수가 기뻐하여 말하기를 “남들은 한 하늘이 있는데 나는 두 하늘이 있다.” 하였다는 고사가 있다.

이천견피발【伊川見被髮】주(周) 나라 대부인 신유(辛有)가 이천(伊川)을 지날 적에, 머리를 풀어 헤치고 들판에서 제사 지내는 광경을 목도하고는 ‘백 년이 채 못 가서 오랑캐의 땅이 될 것이다.’고 하였는데, 그 뒤에 과연 진(晉) 나라와 진(秦) 나라가 육혼(陸渾)의 오랑캐 부족을 이천으로 옮겨 살게 했던 고사이다. 《春秋左傳 僖公 22年》

이천석【二千石】태수(太守)의 이칭(異稱). 한(漢) 나라 때 태수의 녹(祿)이 이천석이었으므로 이르는 말인데, 전하여 지방장관(地方長官)의 뜻으로 쓰인다.

이천장【李天章】천장은 이명한(李明漢)의 자(字)이다.

이천피발【伊川披髮】장차 오랑캐 나라가 될 징조. 주(周) 나라 대부(大夫)인 신유(辛有)가 이천(伊川)을 지나다가 머리를 풀어헤치고 들에서 제사 지내는 자를 보고서는 말하기를, “앞으로 1백 년이 못 가서 이 땅이 오랑캐의 점령지가 될 것이다. 예(禮)가 먼저 없어졌기 때문이다.” 하였음. 《左氏傳 僖公 二十二年》

이청련【李靑蓮】청련(靑蓮)은 이백(李白)이 출생한 고향 이름으로 그 후 이백의 별호로 불렸다.

이초【麗譙】성곽 위의 높은 파수대.

이초【珥貂】옛날 시중(侍中)ㆍ상시(常侍) 등의 관에 장식으로 꽂았던 담비 꼬리[貂尾] 장식.

이총융【李摠戎】이여송(李如松)을 말한다.

이총환【耳聰患】진(晋) 나라 때 은중감(殷仲堪)의 아버지 사(師)가 늘그막에 귀가 너무 잘 들리는 병이 있어, 와상 밑에 개미들이 움직이는 소리를 듣고는 이를 소가 싸운다고 말했던 데서 온 말이다. 《晋書 卷八十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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